7월 27일 유엔참전의 날, 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고, 이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억하겠다는 다짐의 날이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은 그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다.
공모전 주제는 5가지로, △중소벤처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 및 마케팅 활성화 방안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및 스케일업 지원방안 △중소벤처기업 복지 인프라 혁신 방안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다.
정용석 기획본부장은 “원전 해체 시장은 원자력 산업의 새로운 미래”라며, “오르비텍과 협력을 통해 안전성과 기술력을 한층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최용환), 영남산업㈜(대표 최용환), (재)화랑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오승연), 하나정보(대표 김동수)가 마음을 모아 총 2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회의장은 물론 숙소·의료까지… 경주, 글로벌 손님맞이 준비 ‘착착’ - 주낙영 시장 “경주가 APEC을 계기로 세계 속 도시로 도약 기대”
황주호 사장은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이 지역기업에 가뭄의 단비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과의 따뜻한 동행을 통해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단계로 전환 -- 2025.8.1.~2028.7.31.까지 3년간, 총 7년으로 특구기간 연장 - - 공영주차장 내 부대 시설 비율 50%까지 확대 및 화물용 전기자전거 배송 상용화 -
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온정을 담아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 마련 - - 향후 의원연구단체 활성화를 통해 연구하는 의회 환경 구축 -
- 7월 21일부터 8월 4일 까지 신청 접수.. -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8개 분야 재능교육 및 특별강좌 운영
울산 및 성호리조트 일대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하계통합캠프는 비장애인 학생들과 장애인 당사자가 장생포고래박물관 체험, 인권영화시청 후 소감나누기, 장애인을 위해 개선되어야
교장 서해량은 “학교 안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아이들에게 웃음과 추억을 주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한 6학년 김00 학생은 “심폐소생술 대회를 한 달 넘게 준비하면서 열심히 연습해서 이제는 실제 응급상황이 생기면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녹조근정훈장은 △고현관 전 맑은물사업본부장 △남심숙 전 문화관광국장 △예병원 전 농림축산해양국장 △이규익 전 시민행정국장 △김재우 전 문화예술과장 △윤종권 전 사적관리사무소장 △서강 전 지역보건과장이 수상했다.
김재훈 경주동궁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동궁원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폭염 대응은 물론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 727개 팀 참가, APEC 회원국 초청 국제대회도 열려 - - 다음달 5일부터 14일간 경주 일원서 총 2,200경기 펼쳐져 -
- 시민 궁금증 해소 위한 주요 내용 정리…신청자격부터 방법까지 총정리 - - 외국인. 해외체류자. 대리 신청 등 다양한 사례별 적용 기준 소개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23일부터 2025년도 제3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선발인원은 총 139명으로, 일반전형(120명)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보훈특별 8명, 사회형평 11명)으로 나누어 채용한다.
김남일 사장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한 번의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말처럼, 지금 우리의 작은 노력이 미래 바다의 사막화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태평양의 팔라우처럼 산호를 죽이는 선크림을 금지한 나라들도 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경북을 찾는 관광객 여
김남일 사장은 “올해는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해인 만큼, 단순한 공포 체험을 넘어 세계 각국의 대표 귀신과 이야기를 결합한 색다른 글로벌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한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짜릿한 체험으로 경주만의 특별한 야간 문화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