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23일 보호관찰위원 22명을 대상으로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23일(수) 오후 2시 공사 대회의장에서 ‘보문관광단지 민간투자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입주업체 및 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경주한국어교육센터(센터장 김시용)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위탁학생들과 함께 한글 독서 챌린지 주간을 운영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지난 23일 본사 코라드홀에서 고준위 방폐물 관리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국가 방폐물 관리 전담기관으로서 장기적인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2일 경주 성동시장에서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영기)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 ‘4월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한국수력원자력(주) 원전사후관리처(처장 권원택)는 22일(화),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140만원 상당의 선풍기 10대를 전달했다.
경주시 현곡면(면장 김경복)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한마음노력봉사회에서 주말을 반납하고 지역 내 노인부부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천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성천)는 22일(화), 천북면 복지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복지단(공공위원장 황훈, 민간위원장 장용득)’은 3월부터 12월까지 ‘우리고장 소식 전하기’ 사업을 추진하여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세대에 시정 소식, 각종 행사, 건강 정보 등을 전달하고, 이들의 안부를 확인한다.
경주시 선도동 선도이웃愛복지단(공공위원장 이진복, 민간위원장 손지연)은 22일, 선도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건천읍(읍장 이헌득)은 22일, 송선1리(이장 정이원) 주민들이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건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헌득)는 4월을 ‘우리 마을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고,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건천읍 25개 마을별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경주시 건천읍 용명2리(이장 박종원)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건천읍(읍장 이헌득)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경주시 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석하늘내’(민간위원장 이상기)는 지난 21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60만 원을 건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헌득)에 전달했다.
경주시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감포읍 나정리에 위치한 윤칼국수(대표 윤정화)에서 지역 어르신 23명을 모시고 ‘감포읍 어르신 행복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경주시 새마을 부녀후원회(회장 이순득)는 22일(화)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6지역 회장단은 22일(화)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한림다웁게 봉사회(교장 최해주)는 22일(화)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초록옹달샘 봉사회(회장 이기은)는 22일(화)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청년회의소(회장 김재섭)는 22일(화)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