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공직사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갈등 관리는 사후 약방문이 아니라 사업 계획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시의회 역시 맹목적인 거수기가 아닌, 시민의 눈과 귀를 대신해 절차적 정당성을 철저히 감시해야 할 때다. 밀실 행
이영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RISE사업추진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장은 “수강생들이 지역사회와 이민자를 연결하는 신뢰받는 통·번역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과 활동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여자중학교 조재형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친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와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은 그 어떤 교육보다 값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즐거운 놀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김OO 학생은 “처음에는 정답이 있는 질문만 떠올랐는데, 왜·어떻게·무엇을 비교할까를 붙여 보니 친구들과 토론하고 싶은 질문으로 바뀌었다”며 “내가 만든 질문이 심화탐구 주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훈련에 참여한 3학년 학생 김○○은 “사이렌이 울렸을 땐 훈련이 아니라 학교에 진짜 불 난 줄 알았지만 선생님이 긴장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피하면 된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며 훈련소감을 밝혔다.
정영숙 교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다양한 행사나 활동에 참여하는 건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바람직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런 지역농산물과 생산품을 파는 생산자마켓은 학생들의 경제교육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장세용 신임 소장은 지난 1988년 보건직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지역보건과장, 보건행정과장, 식품위생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보건소의 핵심 부서장을 두루 거치며 감염병 대응과 주민 건강증진 사업 등 지역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이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는 “형님들과 함께 자두를 따서 더 즐거웠어요.”라고 말했으며, 2학년 학생은 “동생들과 함께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좌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문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2학년 한 학생은 “유치원 동생들과 함께 자두를 따니 더 재밌었다. 다음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치원 동생들은 “학교에 다니는 형님들이 자두도 따주고 재밌게 놀아줘서 좋았다”고 해맑게 웃었다.
김종도 경주안전체험관 관장은 “안전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울릉도 학생들을 비롯해 안전체험 기회가 부족한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안전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의장은 “AI 기술은 행정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구·경북 지방공기업이 함께 협력하여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