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 경주시 농림축산해양국장은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행정이 아닌 주민의 참여와 연대에서 시작된다”며 “행복농촌문화학교가 마을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문무대왕면 산불을 통해 산불 대응에서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산단은 경주 최초의 산업단지로 대부분 20~30년 이상 된 노후 산단”이라며 “문화‧여가‧휴식이 어우러진 경주형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하고, 시비 2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청년 중심의 산업‧문화 융합 선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4일부터 ‘2026년도 제1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
임후열 동천동장은 " 강한 비바람이 불어 동제를 지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민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동제를 수년간 이어오고 있는 조규일 유도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 해도 동천동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다.
성금을 전달한 김태분 씨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거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현규 총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갈 것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나누는 기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황오동 주민이 행복하고, 우리 지역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동장이 앞장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박재홍 지회장은 “3·1절을 맞이하여 관내 태극기 달아주기 행사를 통해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전했다.
사이버 범죄는 더 이상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다.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지방정부의 역할은 사고 이후의 위로에 그치지 않는다. 예방과 함께, 피해 발생 시 실질적 회복을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 역시 시민을 위한 길일 것이다. 시민안전보험에 피싱 범죄 관련
황영애 교육장은 “새로운 학교에서 꿈을 키워갈 우리 아이들이 오직 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방문에 앞서 “경주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보물 같은 도시”라며 “APEC 정상회의 이후의 전략적 대응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를 통해 경주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과 모범청소년지도사 선정은 청소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수련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헌규 총재는 “생활 속 실천이 곧 변화의 시작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철 신임 회장은 “맑고 푸른 경주 조성을 위해 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시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 기구”라며 “실무분과의 전문성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가정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경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경주시 거주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혜택을 적용하려면 별도의 결제 시스템 구축과 정부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며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제29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사항을 충분히 설명하고 의회의 협조를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신설 학교의 경우 통학로 환경이 아직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