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인력을 통합돌봄과 연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배심원 제도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주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의미 있는 절차”라며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공약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열린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하 경주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중장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다양한 고용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천년 유적과 계절 꽃이 어우러진 동부사적지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역사문화 관광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APEC 효과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해외 관광시장 공략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현장에서 체결된 MOU와 상담 건들이 실제 수출 계약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밀착 사후 관리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임활 의장은 “을지연습은 전시 등 국가위기상황을 맞이하여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수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안보와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비상대비 훈련”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어떠한 비상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상대응 역량강화에 최선을
경북·전북 한농연 상생교류행사는 1999년 시작해 올해로 27년째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친목 교류를 넘어 양 지역 농업인들이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영·호남 대표 민간 농정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단순한 범죄예방 홍보에 그치지않고, 상인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처음에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막막했지만 교육을 통해 차츰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노인복지 현장에서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과 이상기후 등으로 농업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각종 재해와 농작업 사고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 가입 지원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창호 경주시 농축산해양국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 발굴과 고품질 멜론 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만방위 훈련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대비 과정”이라며 “공습경보가 울리면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훈련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드론 공격 등 안보 위협이 다양해지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와 함께하는 외식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인 외식환경을 넓혀 나가겠다”며 “지역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제3구장 준공으로 전국 규모 야구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전국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확대해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포츠 인프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경북IL센터 박귀룡센터장은 “이번 ‘영화본Day’를 통해 센터 회원들과 지원인, 후원자, 봉사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보물찾기를 통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를 공사의 관광사업과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유로운 아이디어와 활발한 소통이 공사의 새로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호 사무소장은 “농지 전수(심층)조사의 정확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농업인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원이 농지를 방문하거나 경작 여부 등 관련 사항을 확인 할 경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