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스토리 속에서 자유롭게 흙을 만지고 탐색하며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흙을 밟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 “우리 반이 바닷속 같아요.”라며 활짝 웃었다.
(재)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년 가을학기 예술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음악과 미술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히고, 발레와 합창을 직접 경험하며 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배움과 경험이 연말 무대까지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물놀이를 즐기던 유아들은 “알록달록한 종이에 물을 뿌렸더니 무지개 빗물이 내렸어요!”, “정말 정말 더웠는데 물에 들어가니 정말 시원했어요.”, “방학에 물놀이장 가면 꼭 준비운동을 하고 놀이할래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상길 원장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유·초 이음 교육을 통해 다양한 공동 체험활동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희학교 김하경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직무 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다양한 대회와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지역 사회의 우수한 자원을 연계한 참여형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학교자율시간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는“이번 간담회가 경주지역의 화학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서벽레미콘과 미루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수가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액기부를 결심해 준 이동화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평가는 부서별 성과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실질적인 성과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며 “객관적인 평가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침수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기 동안 빗물받이와 하수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병학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취임 김남용 발전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며, 협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월성 원전의 안전과 주민 수용성이 보장됨을 전제로 2, 3, 4호기 재가동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추유경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광명이세의 뜻처럼 지역의 어두운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의 삶을 밝히는 것이 꼼꼼복지단의 역할”이라며 “한수원과 협력을 넓혀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주시는 회원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에 가장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이번 여름이 한층 더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형사처벌을 받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절차로 가는 겁니까.” 아동학대 사건을 겪는 보호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지점입니다. 같은 신고에서 출발했는데, 어떤 사건은 형사법정에서 벌금·징역을 다투고, 어떤 사건은 가정법원에서 상담·교육 같은 처분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
경주경찰서장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은 범죄예방의 가장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영숙 교장은 “솔직히 물놀이 체험학습은 교사들이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힘들어하는 체험학습이다. 그러나, 우리학교처럼 학부모들께서 자녀와 함께 참석해서 학생들의 안전과 여러 면에서 도움을 주시니 진행할 수 있다.”라고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