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곳이 주민 여러분의 일상과 삶이 모이는 소통과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유소년 축구 메카인 경주를 찾은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경주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 건의 사항을 하나하나 청취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며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수십 년간 생활불편을 감내해 온 외동읍 주민들의 숙원이 이제야 결실을 맺게 됐다”며 “다음 달부터 대형 장비가 투입되는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공사 기간 중에는 해당 부지 출입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APEC을 계기로 구축된 국제 네트워크와 경북의 관광 경쟁력을 바탕으로 포스트-APEC 시대에 걸맞은 고부가 관광 전략을 추진하겠다”며, “외국 기업회의·포상관광 유치에 관심 있는 업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유호곤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소중한 자연자원 및 문화유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정석 한마음봉사단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보니 주거환경 개선이 얼마나 절실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이번 위문이 명절을 외롭게 보내실 어르신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순자 이사장은 “이번 물품기부가 북경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월드쉐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어반스케치협회 회장 정동식은 “지역의 풍경을 그리며 받은 따뜻한 관심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대표 김주철)는 "지역사회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봉사에 꾸준히 앞정서겠다"고 말했다.
정병우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직접 재배한 콩나물이 이렇게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사회의 작은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전기차 충전 중 사고에 대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책임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대비를 하는 것이다. 충전시설 보험은 이용자를 위한 만능 안전장치가 아니며, 자차보험 미가입 상태에서는 차량 손해에 대한 보호가 매우 제한적이다. 전기차 이용이 일상이 된 지금
이 같은 구조에서는 혁신도, 책임 행정도 기대할 수 없다.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그러나 경주시 행정에서는 여전히 미담처럼 취급된다. 협업을 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고, 오히려 혼자 책임지지 않는 것이 안전한 구조가 고착화됐다. 그러니 누가 나서서 벽을 허물겠는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명절 기간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개인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설 연휴 이후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상시 방역 관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장소통마당은 주민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문제를 직접 듣고 해법을 찾는 자리”라며 “오늘 건천읍과 서면에서 나온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면밀히 검토해, 실현 가능한 사안부터 차근차근 시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은 시와 주민이 손을 맞잡고 함께 만들어 온 ‘함께 사는 마을’의 모범 사례”라며 “오늘 준공된 시설들이 사라리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주민 여러분의 삶에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일곱째 자녀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아이들이 지역의 소중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바쁜 업무중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경주교도소는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국민에게 따뜻한 교정 행정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경주시는 법 개정 취지에 맞춰 관련 기준을 안내하고, 제도 시행 이후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