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후보는 “동경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미래에너지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고, 관광과 산업, 삶의 질이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동해안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정가량 대표는 “물가 인상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맛있는 자장면 한 그릇을 드시면서 작은 희망과 위로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90세를 훌쩍 넘긴 고령이 되신 호국영웅들의 애국정신을 늘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숙 새마을 부녀회 회장과 정경식 새마을 협의회 회장은 휴일 이른 아침에 나와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금번 꽃심기와 병행한 도심속 정원 조성 작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성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위로를 받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겸손하게 소회를 전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환경과 하천 생태계 보호로 이어진다.”라며 “쉬는 날 환경정비 활동에 힘써주신 자생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호국동산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꽃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움과 계절의 활기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꽃경관 조성과 쾌적한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봉재 교장은 “이번 흡연예방 스탬프 투어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상기 관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형래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정주형 우수 중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상생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하는 AI산업(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 철강산업의 전기화)은 신재생에너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원자력에너지가 필요하다.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1월에 혁신형SMR(i-SMR..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서비스의 신뢰도와 종사자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평상시 반복 훈련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선수단과 동호인들이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도시 경주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시민은 “전단지를 통해 SMR 유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유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투표는 시민의 권리이자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참여”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단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홍보를 지속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랜 기간 준비한 투자사업이 본격 추진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우혁 교장은 "학생들에게 탁 트인 보행 환경과 자연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라며, “지역의 전통 명문인 경주여고의 교정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미래형 친환경 캠퍼스로 도약시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