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룡 학장은 “올해는 그간의 결실을 토대로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더 넓은 기회의 장을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지부는 주 후보에 대해 “경주시 발전의 풍부한 경험과 노동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검증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제3차 석유파동이 우려되는 엄중한 시기에 지역 경제의 마지노선을 지키고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의 즉각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한 경주에서 마라톤을 즐기는 시민들이 안전까지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화복을 입고 5km 구간을 달리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고, 소방 부스에도 꼭 들러 안전을 체험해 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화재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초기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소방서는 이번 성과를 통해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교육훈련의 중요성과 현장 중심 역량 강화의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온 대원들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단 본사 사옥 인근 흥무로에서 김유신 장군묘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는 등 경주 최고의 벚꽃명소로 꼽히며 주말에는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
곽상근 길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홍선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성진 위원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자치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용강동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진 경주천마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사업을 통해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분들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소재선 평생교육원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시니어대학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진 교장은 “학생자치회가 출범하는 날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제간 긍정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를 형성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현장체험의 과정 속에서 안전한 배움과 의미있는 성장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지평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는 i-SMR 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첨단과학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POST APEC과 연계한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재울경주향우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동수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경주의 투자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히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도민 화합의 상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경주 선수단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질적인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