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2년 연속 전국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는 경주국제회의복합지구가 국가 차원의 국제회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APEC 이후에도 국제회의와 기업행사 유치를 위한 마케팅과 콘텐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동체 활성화는 도시 재생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설명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경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숙 경주시 원자력정책과장은 “이번 융자 한도 확대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재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경주시한궁협회를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경북협회장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 본 회가 대회 개최 역량 및 운영능력을 인정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반드시 전국대회를 경주에서 개최하도록 하겠다.“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모빌리티 중심의 자동차 부품 산업 전환을 통해 지역 산업 체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기업 경쟁력 강화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랑지는 통일신라 왕경의 공간 구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 유적”이라며 “유적 보존을 전제로 전랑지를 중심으로 한 구도심이 시민 일상과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오웅 센터장은 “이번 말하기 대회는 학교와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이 배운 한국어를 실제로 사용해 보는 의미 있는 실천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육은 계획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며 “2026 경주교육은 학생의 하루가 달라지는 변화, 교사의 수업이 힘을 얻는 지원,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과 관광객의 주차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창규 성건청년회장은 “새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네,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청년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영대 대표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렵게 겨울을 나시는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건천읍발전협의회 박종원 회장은 “2026년 건천읍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주민화합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일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신년 소감을 밝혔다.
박동한 담임목사는“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광운 대표는 “추운 겨울 힘든 상황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지귀화 이사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사회 환원 실천으로 지역인재육성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수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인재육성과 이웃돕기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걸 회장은 “지역출신의 우수한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의 인재육성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태겸 지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중래 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한 단체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