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신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귀금속점 대상 강력범죄는 막대한 재산 피해를 동반하는 만큼 촘촘한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가시적 순찰과 빈틈없는 방범진단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평온한 경주시 치안 유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교통의식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가 됐다.”며 “각종 대규모 행사와 교통혼잡 상황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교통경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병철 치매안심센터장은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치매 예방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부시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마지막 순간까지 물러서지 않고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국경을 지키고 있는 장병들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아동수당 확대는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기반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지역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참여형 제도”라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 예산에 담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정원 공간”이라며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신라의 정신과 현대적 기술이 결합 된 경주만의 독보적인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주 후보는 “비난보다 실적, 정쟁보다 비전으로 당당히 평가받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그 뜻을 나침반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경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주낙영 예비후보 측은 “지역 정계 어르신들과 각계각층 시민 단체의 지지는 경주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라며, “보여주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압도적인 승리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보훈가족분들께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현대제철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가족의 복지향상과 예우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남면 청소년지도위원장(김화식)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양남면이 되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관리로 주민들이 언제나 쾌적하게 공원 주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환경보호에 함께 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박시정 민간위원장은“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내남면은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딸기와 토마토 재배가 많은 지역”이라며 “생활폐기물로 배출해야 하는 영농폐기물 수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