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욱 농촌지도사는 “대회 기간 동료 직원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경연에서 배운 강의기법을 현장 교육에 접목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동주 경주시 행정안전국장은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디지털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외동산단은 동남권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이지만 노후화로 경쟁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경찰을 친근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이사장은 “2년 연속 도내 1위 달성은 경주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단 임직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상북도는 환동해권을 영역으로 예부터 바다를 조망하며 살아왔다.”며 “이번 전시는 바다의 상징인 고래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심도있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작은 봉사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줘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장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여성의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폭염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사전에 위험정보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 등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업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재배기술”이라며 “고령화와 농촌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 경주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교육과 현장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팝나무 개화 시기는 길지 않지만 가장 화려한 순간을 선사하는 시기”라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도심 속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5월 MVTI는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동학의 따뜻한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이라며 “역사와 쉼이 어우러진 경북에서 가족과 함께 눈부신 웃음을 나누는 소중한 5월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지난 30일, 불국동 일대에서 지자체, 통장,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과 함께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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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중심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프랑스 베르사유시와 198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양 도시 간 문화·경제 협력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