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사립학교의 기부금은 사적인 재원이 아니다. 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 쓰여야 할 공적 성격의 자금이다. 이번 K고등학교 논란이 드러난 만큼, 특정 학교 한 곳의 관리 소홀을 넘어 사립학교 회계 투명성 전반에 경고음을 울리는 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소문난돼지국밥 최중혁 대표는 “평소 봉사나 후원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경주푸른마을을 알게 되었다. 마침 경주푸른마을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할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측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경주의 과거를 돌아보는 자리가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천년고도라는 깊은 역사 위에 새로운 콘텐츠와 산업, 국제교류의 가능성을 더해 세계가 다시 찾는 경주를 만들자는 것이다. APEC 이후 경주가 어디로 갈 것인지, 어떤
특히 아이가 잦은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검사 이력이 있다면 부모가 “가벼운 일”로 넘기지 말고 청약서 질문에 맞춰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또 상품 비교는 개별 설계사의 설명만 듣기보다 금융당국이 안내한 온라인 비교 공시 체계인 보험다모아 등 공적 비교 채널을 함께 활용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는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검진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소방시설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은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소방시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소방서에 자문을 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남일 사장은 “홍콩과 선전은 중국 남부 지역의 핵심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방한관광 수요가 높은 지역” 이라며 “앞으로도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의 레거시를 적극 활용하고, 경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남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
하성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자기이해는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기반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단 프로그램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포천양수발전소 1,2호기 건설은 영동, 홍천에 이은 한수원의 세 번째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라며, “안전을 최우선하는 청청에너지 선도기업으로서 전력수급 안정성 확보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경희 회장은 “여성단체로서 지역의 어려운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내년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이라고 상을 차려본 지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꼬깔모자를 쓰고 축하를 받으니 주인공이 된 기분이고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속담이 맞다”며 감사를 표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한진 유림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 환경의 기본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80‧90년대 골프장은 사치와 환경파괴의 상징으로 인식되었지만, 지금의 골프장은 누구나 즐기는 생활스포츠이자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복합레저인프라로 바뀌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 인프라와 관광·숙박 기능을 연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주 시장의 이번 출마 선언은 단순한 재선 도전이 아니라, 지난 8년간 축적한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경주의 다음 단계를 책임지겠다는 정치적 메시지로 읽힌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시민들과 함께 경주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그 성과를 완성하고 새로운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에 대한 집중 관리와 홍보를 통해 자살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절한 시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영주 하늘마루관리사무소장은 “청명·한식 특별운영 기간 동안 유족과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양질의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문무대왕의 역사성과 해양레저가 어우러진 관광 거점을 조성해 경주가 역사문화도시를 넘어 해양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상·하수도는 시민 생활의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