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의장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자 인구소멸 대응의 핵심 과제”라며 “아이행복키움센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故 손성호 상사의 자녀 손병진 씨는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올해가 100세가 되는 해인데, 늦게나마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돼 뜻깊다”며 “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 주시고 훈장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 퇴원 후에도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경주의 스마트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미래형 교통서비스”라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된 도시 경쟁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해 관광객 편의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기관·단체장들의 참여가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져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신라학 강좌는 신라 문화유산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대표 학술 프로그램”이라며 “전문 연구자들의 다양한 시각을 통해 신라 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이자 당협위원장은 “지방정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뤄지는 만큼 소통과 경청, 공감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때 비로소 신뢰받는 지방정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취재해 톡톡 튀는 경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종합 문화관광 매거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와 한수원이 마중물을 붓고, 청년들이 열정이라는 씨앗을 뿌리고 있다. 이제는 지역 사회의 어른인 중심상가 건물주들이 상생이라는 따뜻한 토양을 내어줄 차례이다. 황리단길의 눈부신 성공이 좁은 골목을 넘어 경주 원도심 전체의 부활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두 번째 도전 끝에 경주시의회 입성한 '최연소' 민주당 김경주 당선인 낙선 아픔 딛고 설득과 협치 배워, 지역 숙원 해결에 앞장설 것 "당 매이지 않고 최재필 의원과 지역 위해 협치할 것“
과거에는 암보험이 단순히 '진단비'만 많이 나오면 그만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의료 기술이 빛의 속도로 발전하면서 치료비 중심의 보장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유행에 휩쓸려 보험을 갈아치우는 것이 아니다. 내 몸의 건강 상태, 그리고 현재 가입
황리단길의 눈부신 성공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 이제 그 온기를 경주 원도심 전체로 확산시키기 위해 건물주의 통 큰 결단과 튼튼한 거버넌스의 작동이 맞물려야 한다. 청년의 땀방울과 어른들의 따뜻한 포용이 만날 때, 경주의 중심상권은 비로소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을 수
경주시 공직사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갈등 관리는 사후 약방문이 아니라 사업 계획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시의회 역시 맹목적인 거수기가 아닌, 시민의 눈과 귀를 대신해 절차적 정당성을 철저히 감시해야 할 때다. 밀실 행
이영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RISE사업추진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장은 “수강생들이 지역사회와 이민자를 연결하는 신뢰받는 통·번역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과 활동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여자중학교 조재형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친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