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관계자는 “경주는 i-SMR 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첨단과학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POST APEC과 연계한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재울경주향우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동수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경주의 투자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히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도민 화합의 상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경주 선수단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질적인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릴레이 지지 방문에 대해 “각계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보훈 가족의 명예부터 축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민생 시장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김남일 사장은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우리가 위로 받을 것들이 사실 가장 큰 여운을 남긴 작가의 작품 또한 아주 소소한 일상의 하나라 생각하고 그 작품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천년 남산을 지키는 푸른 약속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관이 되겠다’ 고 강조했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한다건(전자정보통신공학, 4년) 학생은 “한전KDN 직무별 요구 역량과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설명이 유익했다.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힘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규 사격부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재)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경주시의 아낌없는 투자와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을 발판 삼아 우리 전통의 멋과 해학이 넘치는 명품 공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경주시립도서관은 1일부터 경주시 통합대출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시행한다.
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프로모션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청년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사물주소는 생활 밀착형 시설에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제도인 만큼, 긴급 상황 시 사물주소판을 적극 활용해 달라”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사물주소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보험 지원사업은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이동 불안을 덜고,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더욱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차세대 혁신 기술인 SMR을 선점해 세계적인 에너지 중심 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와 언론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생산적인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단 한 번의 실수로도 돌이킬 수 없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한송 지청장은 “울진 기미독립만세 기념탑은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계승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서는 최근 지자체나 소방서를 사칭하여 숙박업소, 캠핑장, 교회 등 영세업자들에게 ‘안전점검 대비 소방용품을 비치해야한다’고 속여 돈을 편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경북청 광역예방순찰대와 함께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일대 숙박업소 등을 직접 방문, 범죄예방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