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향 경주시간호사회장은 “이번 한마당에 지역 주민들께서 큰 관심을 보여주신 것은 회원들의 열정과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의식 덕분”이라며 “6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승직 의원은 “경상북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찬란한 역사와 수많은 국가유산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문화의 중심지”라며, “국가적 유산 체계 전환에 맞춰 분산되어 있던 심의 기구를 단일 위원회로 통합함으로써 행정의 비효율을 없애고, 도내 소중한 국가유산을 한층 더 체계적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제로섬(Zero-sum) 게임을 하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다. 파이 자체를 키워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켜야 할 동반자다. 경주시는 이제라도 특정 단체의 눈치 보기 행정에서 벗어나, 왜 2022년 조례안이 폐기되었는지 시민 앞에 투명하게 밝히고 실효성
경주시는 이제라도 전통시장 상인회의 눈치를 살피는 보신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지역 실정에 맞는 과감한 골목형상점가 육성 조례를 즉각 마련해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 역시 존재 이유를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적극 나서야 할 때다. 골목이 살아야
보험은 만약을 대비하는 울타리지, 유행을 따라 해마다 새로 짓는 집이 아니다. 젊어 흘린 땀방울로 60세 이전에 완납해 둔 보험증권은 그 자체로 성실하게 살아온 세월의 훈장이자 가장 확실한 노후 자산이다. 달콤한 권유에 흔들려 오랜 세월 다져온 울타리를 스스로 허물기보
임미화 교장은 “이번 모량가족한마당은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체력을 증진하고 존중과 배려의 인성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학교 풍토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미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단체 경기에서는 학생들이 함께 움직이며 힘을 모아 과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공을 전달하거나 장애물을 통과하고,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어 목표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모든 학생이 경기마다 직접 참여하면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K-글로컬문화포럼은 경주의 천년 문화유산과 청년의 창의성을 연결해 K-컬처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자리”라며 “문화 산업의 현장, 지역 문화정책, 대학의 교육혁신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적 고유성이 세계와 만나는 경쟁력으로
(재)경주문화재단은 오는 11월과 12월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2026 한수원 프리미어’ 공연 4편을 총 8회에 걸쳐 선보인다. 윤종신의 감성적인 콘서트부터 극장형 뮤직 페스티벌, 뮤지컬 광화문연가,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까지 다채로운
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경주북페어는 지역서점과 출판사, 창작자들이 시민과 직접 만나 책의 다양한 매력을 나누는 자리”라며 “책을 고르고 만든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형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업주와 종사자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영업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안내와 계도를 통해 건전한 영업환경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확한 계량은 공정한 상거래의 기본”이라며 “시민과 상인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대상 업소와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문무대왕의 역사적 가치와 신라 해양문화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천년 문화유산과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경주만의 매력”이라며 “관광객들이 경주의 가을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악인 오정해 씨는 “경북의 지역마다 전해지는 아리랑의 가락과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을 지탱하는 소중한 생활경제의 현장”이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해 주신 여성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비 확보에 이어 철도 유휴부지를 무상으로 활용하면서 재정 부담은 줄이고 사업 효과는 높이게 됐다”며 “금장낙안 도시생태숲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경주의 대표적인 도심 생태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부시장은 “경주와 선전은 2025년과 2026년 APEC 개최도시라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이번 문화예술 교류를 계기로 선전·이창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르몽드 보도를 통해 석굴암과 천년 신라의 문화적 가치가 프랑스에 널리 알려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주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