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건설 관계자는“무더위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실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더위와 시름을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활동하기 쉽지 않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자율방범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 가꾸는 깨끗하고 쾌적한 황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자주 다니는 학교 주변을 직접 청소해 보니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작은 실천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외출하기 힘든데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챙겨줘서 고맙다”며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처장 전광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어려운 이웃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건강한 한 끼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054-779-88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다자녀 가정이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이 존중받고 응원받는 가족친화적 분위기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이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보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보완대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은 경주의 관광 영역을 동해안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문무대왕의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의 해양환경을 연계해 경주 동해안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2026년 2분기는 대형 국제행사 개최와 다각적인 매체 노출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실질적인 관광 소비 확대로 이어진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북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개학 전에 통학로의 위험 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협의·결정하고 신속히 개선함으로써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
서창범 경주소방서장은 “물류창고는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돼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반복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달라”고 말했다.
경주소방서장 서창범은 “김승휘 소방교와 같은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센터 정석호 이사장은“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가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학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덕분에 세 번째 나눔 행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의 제안이 공단 운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시민이 제안하고 공단이 실행하는 협력형 예산 운영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고 자체 성과관리 영역에서도 A등급을 받은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과 성과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보완사항을 2차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
특히 회기마다 안전·위생 교육과 영양 교육을 병행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 습관과 일상생활 기술을 함께 익혔으며,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운 점에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RISE사업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사회적가치실현 지역사랑 나눔 봉사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동국대 WISE캠퍼스 RISE사업단과 경영학과 LOHOS 봉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