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철 보건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경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경주시민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도시숲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감하고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만큼 내실 있는 계획 수립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석호 이사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청년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경주의 환경정비에 나선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개끗한 도시, 품격있는 국제행사 개최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소중한 국가유산인 동경이를 직접 주제로 다루며 창의적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경주를 기대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서현선 새마음인성개발교육원 회장은 “청소년 시기에 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에게 인성과 예절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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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 부의장은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경주에서 개최하는 의원연수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의원님들과 집행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특강을 통해 경북도의회 구성원 모두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인식을 정립하는 좋은
이경화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신만의 기술과 콘텐츠로 사회에 다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경주형 여성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QR메뉴판‧통번역기‧위생교육 지원…국제적 서비스 강화 - APEC 정상회의 앞두고 글로벌 손님맞이 인프라 구축
- 역대 최대 규모 866개 팀·1만5천여 명 참가…2,604경기 열려 - 국제대회까지 확장…지역경제 파급 효과 지난해 600억 웃돌 듯
주낙영 시장은 “석굴암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불교문화유산이자 우리 민족의 자랑”이라며 “이번 보강사업을 통해 항구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세계유산 보존을 책임 있는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 생명을 지키는 ‘경주시보건소 신속대응반’의 땀과 노력이 빛난 결과 - 재난 현장 대응 역량 입증… 오늘 11월 경북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
주낙영 시장은 “경주지역자활센터가 전국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우리 지역 자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와 자활센터가 협력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립의 꿈을 실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 주관으로 경주 실내체육관 주차장 옆 타임캡슐공원에서 지난 6일 주말즈음하여 경주시민들과 함께하는 『9월 경주시민 사랑나눔 벼룩장터』와 함께 무료도서교환시장을 개최하였다.
조미영 교장은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전문 역량을 키워 다양한 무대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서는 무단투기 행위 예방과 단속을 동시에 추진하는 한편, 안내판 부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스로 기초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깨끗하고 질서 있는 거리를 조성하여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는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미영 교장은 “매년 동극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예비 유아교사를 양성하고자 전문성과 인성교육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진아 원장(국공립 외동어린이집)은 “고등학생들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보면서 미래의 교사로서 기대감과 가능성을 느꼈다”고 말했
태평무는 나라의 태평을 기원하는 춤으로, 한국무용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금채하 교수는 어린 시절부터 전통무용을 시작해 국립국악중ㆍ고등학교 무용과를 거쳐 지금까지 예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원효사는 평소 지역 주민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부처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취약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