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축제가 깨끗하고 푸른 경주를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시민 실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청정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주를 대표하는 공공시설 운영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의 우수한 중학야구 선수들이 경주를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제2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류완하 총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과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과 해결 방안, 발전 방향에 대해 교수님들과 함께 논의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대규모 참가자가 모이는 행사일수록 철저한 교통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연계한 교통안전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미향 문화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국립공원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함께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청년들이 생활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년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기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이번 합격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역량 강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성공원 물놀이장이 아이들과 가족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지속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그래도 보문이더라』는 보문관광단지 50년의 시간을 기록하고 다음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공동의 아카이브”라며 “보문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추억으로, 새로운 세대에게는 경주 관광의 역사와 가치를 전하는 기록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는 “숲에서 곤충을 찾아보는 게 재미있어요,”,“나무 그늘에 있으니까 시원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가족캠프가 학생과 가족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고, 가족 간 대화와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는 “경주문화재단은 최고의 명인과 신진 국악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민간 단체의 자율성을 존중해 경주 국악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김○○은 “해설사 선생님이 들려주신 신화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우리가 직접 만든 인절미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