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읍에 소재한 탑마트안강점(대표 김기민)은 21일, 연말을 맞아 1인용 담요 50장, 2인용 담요 50장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안강읍사무소에 기탁했다.
황성동주민자치센터 민화 수강생들은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갈고 닦아 손수 만든 민화를 21일 황성동주민센터 1층 로비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경주시 에코물센터는 19일 천북면 및 중부동의 독거노인 4세대에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하여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용강동 청년회(회장 임성일)는 19일 월드웨딩 뷔페에서 ‘2015년도 용강동 청년회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 보건소는 18일 보건교육장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를 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에코아일린 김미정 강사를 초청하여 우리아이 목욕용품 만들기 교실을 운영했다.
경주시는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2015년도 생활쓰레기 줄이기 우수아파트 평가’를 실시했다.
경주제삼교회(담임목사 신영균)는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에게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해 달라며 17일 1,070만원의 후원금을 시청을 방문하여 전달해 왔다.
경주시는 계약원가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 원가산정 적정성 등을 심사 조정하고 사전 예방적 지도점검을 통해 2010.7월~2015.12월까지 5년여 동안 1,994건에 132억 원의 예산 절감효과를 올렸다.
경주디자인고등학교(교장 김말분)는 12월 23일(수) 우리 지역의 세계문화유산인 학교 인근의 용담정을 방문하여 문화유산 탐방 및 지킴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경주 경희학교(교장 이장춘) 전공과 학생 21명은 2015년 12월 23(수), 경주시내에 위치한 극장 메가박스(MEGA BOX)에서 진로직업현장체험교육의 일환으로 영화관람을 했다.
금장초등학교(교장 남호명, 이하 금장초)는 지난 1학기 유네스코학교 운영 주간에 이어 올 2학기 12월 14일~24일 2주간에 걸쳐 유네스코학교를 운영하였다.
황이주(울진)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병역명문가 선양 업무에 대한 유공으로 22일 병무청장 표창을 받았다.
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는 23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정환규 건천 119안전센터장 정년퇴임식 행사를 가졌다.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김도현)는 2015년도 하반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신규직원 채용에 본교 세무회계과 3학년 김영재 학생이 최종 합격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정규 행정직이며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32명 모집에 김영재 학생이 최종 합격자가 되었다.
금장초등학교(교장 남호명) 밸리댄스부는 2015년 12월 21-22일 2일간에 걸쳐서 경북 포항시 학생문화회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과 포항 MBC의 주최로 열린 제4회 경북 학생댄스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이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원자력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에서 방폐장 준공 및 운영을 위한 성공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원자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 청렴동아리(서라벌회)는 2015.12.22(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외계층(기초수급 할머니)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명호 경북도의원(문화환경위원, 안동)이 12월 17일 중소기업중앙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의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의원에 선정됐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송명재)가 주관하는 제6회 방사성폐기물관리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연세대학교 ‘속 깊은 밥상팀’(정희경, 조승현)이 대상을 차지, 산업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서라벌여자중학교(교장 백영호)는 2015년 12월 22일 (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학부형과 재학생, 지역주민 등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합창부 드림하모니의 뮤지컬「미안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엄마」라는 주제로 공연을 실시했다.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을 소재로 한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시나리오를 직접 작성하였으며 공연을 본 많은 사람들은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