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제동장치는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장치”라며 “제도 변경에 따른 혼선을 줄이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충분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국비사업 선정으로 가뭄에 대응할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 미래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동열 경제산업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자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딸기묘의 꽃눈 형성 상태를 미리 확인하면 농가가 적절한 심는 시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농가의 안정적인 딸기 생산을 위해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숲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연을 존중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경주시도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숲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년 신라의 빛이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예술을 만나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 경주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대릉원 90호분 앞 광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식을 개최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원 대상 확대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에서 경주를 찾은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상권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기반이자 시민의 일상과 관광객의 경험이 만나는 공간”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경주만의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상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민선 9기에도 지속성장과 민생안정, 균형발전을 중심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실천해 경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문관광단지에 새로운 야간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업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진 위원장은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을 계기로 경북의 우수 농식품 자원의 세계화를 적극 뒷받침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일수 위원장(구미)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원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덕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순환을 촉진하여, 경북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박귀룡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가 거주시설 장애인분들에게 자립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별 기업의 인력수요와 구직자의 취업수요를 세심하게 살펴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종임 동국대 WISE캠퍼스 AI 기본교육사업단장은 "AI 기본교육과정 개발과 교수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 학생들의 생성형 AI 활용환경 구축을 연계해 실제 강의실을 변화시키는 AI 교육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권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식품부,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