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땅을 파서 유물을 찾는 활동이 정말 재미있었고, 진짜 고고학자가 된 것 같았다.”며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습에 참여한 비○은 “엄마, 아빠가 쓰러지면 내가 구해줄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수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다문화 수용성을 갖춘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통합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성훈 동국대 WISE캠퍼스 GTEP 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해외 시장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복지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민의 날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경주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경북의 특색 있는 축제 콘텐츠와 자전거, 해양 등 차별화된 SIT 상품을 통해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남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고 올바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효원 동국대 WISE캠퍼스 교양융합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국제교류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컬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승 불국동 청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행사를 위해 도움을 준 기관·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장원숙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주지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의 쉼터인 칠평천을 깨끗하게 단장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안철범 노동조합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노경합동으로 지역에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했다는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경주의 현실은 위태롭다. 돈에 현혹되어 이웃 간의 정과 공동체의 미래를 갉아먹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투명하고 시스템화된 재단 설립 등 관리 체계의 전면적인 혁신만이 수천억 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이 동경주의 진정한 상생과 발전의 밑거름으로 쓰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
7080 교사와 MZ 학부모 사이 표류하는 알파세대... 교육 카르텔 깨야 산다 '선생'만 남고 '스승'은 사라진 교단, 교육 행정은 여전히 '카르텔'에 안주하는가 무너지는 교권과 고소·고발의 일상화... 도민의 냉철한 시선과 참여가 절실한 이유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의료비는 노후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다. 이웃집 누군가가 갈아탔다고 해서 부화뇌동할 필요가 전혀 없다. 본인의 건강 상태와 매월 감당 가능한 재정적 여력을 차분히 따져보는 혜안이 필요한 시점일 것이다.
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직접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 감수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생태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하원 경주지역인사노무관리자협의회장은 “편백나무숲이 주는 힐링의 가치를 작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되돌려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사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