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라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새 학기부터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혁신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연구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KINGS 방문을 시작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릴레이 소통을 지속해 연구혁신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유경 국제교류처장은 “2020년부터 추진되어 온 브라질 학생 대상 WINTER CAMP 프로그램은 비불교권 국가인 남미지역 학생들에 대한 한국 불교문화 체험과 교류 확대를 통한 해외전법 초석 구축에 그 가치가 매우 크다" 밝혔다.
서성순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김현규 총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와 환경보호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꾸준한 활동이 주민 인식 개선과 함께 깨끗한 황성동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문재 청년회장은 “ 지난해 동천동 경로효잔치를 6년 여만에 성황리에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2026년 병오년 에도 청년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이끌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류정현 현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실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용원 (주)신라톱기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경옥 풍물지원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과 행복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천북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천북면민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소통하며 발전하는 천북면이 되는데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은미 신라회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그린수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수단이자 미래 성장 산업으로, 제주는 우리나라 여건에 맞는 그린수소 생산의 최적지”라며, “이번 제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그린수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자동차를 사랑하고 소중한 내 차를 위해 완벽한 세차를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드디어 경주 충효동에도 프리미엄 노터치 자동세차 브랜드, '올댓워시(All That Wash) 경주점(충효동)'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학교폭력 사건은 겉으로 보기에는 학생들 간의 다툼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다양한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 보니 다소 절차가 복잡하다고 느끼거나 법률 개념이 생소해 부모님들이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이 전환기를 맞는 상황에서 경북을 믿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투자는 경북 이차전지 산업이 캐즘을 넘어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직접 참여해 아동권리를 알리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시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존의 일방적인 시정 홍보를 넘어 SNS를 통한 소통형 홍보가 각광받는 시대”라며 “SNS 알리미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경주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사말에서 “폐기물처리시설은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한 공공시설이지만, 운영 과정에서 주변 지역 주민들의 희생과 협조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며 “주민지원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로서 그 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들의 역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주민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시의회와 함께 현실적인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