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2027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37명 모집에 8,344명이 지원해 4.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임승열 한수원 사업개발처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안심방충망 지원이 우리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용 상생협력처 처장은“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가위에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계속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현조 통장은 “농사를 지으며 얻은 소중한 결실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상철 하서어촌계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쌀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관리와 올바른 배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 어르신은“깨끗한 이불을 받고보니 명절에 손님맞이 부담이 덜었다며 세탁된 이불을 집까지 가져다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정희 동경주 농촌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과 회원 간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훈 건강나라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훈 대표는“지역 어르신들께서 추석을 앞두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 입욕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효성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살피고 이웃과 나누는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라초등학교 교장 최쌍길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고향을 오가는 길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전자들도 교통질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소금강 메아리’ 창간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소통과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동호 민주평통 경주시협의회장은 “이번 강연회가 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와 함께 평화공존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특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고 시니어 건강리더가 지역 건강지킴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참여자들이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창업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며 “여성들이 역량을 살려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