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주를 찾아주신 전국 시니어클럽 종사자 여러분을 환영하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노인일자리 사업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감사관이 현장에서 느낀 의견은 시정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설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대중교통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정보 서비스 고도화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교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강 참여 학생은 ‘현직 경찰관이 직접 학교 강단에서 킥보드 교통사고 최신 사례와 안전수칙, 사이버도박과 마약의 위험성, 보이스피싱 대처방법 뿐만 아니라 전공 연계 강의까지 해주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는 한국수력원자력 프리미어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이 오는 7월 21일(화)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봉사에 참여한 한 단원은 “무더위를 앞두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이 대만 현지 여행업계에 널리 알려지고, 실질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경북의 싱그러운 숲과 고즈넉한 옛 성곽길을 걸으며 눈과 마음을 정화하고 다가올 여름을 이겨낼 생생한 활력을 가득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올해 상반기 사업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하며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도동청년회자율방범대와 선도동체육회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 으로 마련한 수익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성건동장과 최창규 성건동청년회 회장, 장성우 경상북도고려인통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과 행정기관, 고려인 이웃들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아름다운 읍면동 만들기 사업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공동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복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덕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든든한 이웃이 있어 모두가 행복한 황오동을 만드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후 최광섭 무릉파크골프클럽 회장은 “회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고, 교육 내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안전한 파크골프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헌법과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기본권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이 유럽연합의 역외보조금 심층조사를 받지 않게 됐다. 유럽집행위원회가 한수원과 팀코리아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예비검토를 마무리하고, 심층조사를 개시하지 않겠다고 공식 통보한 것이다. 이는 행정 절차의 종료를 넘어 한국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이른바 ‘3고(高)’ 현상이 한국 경제 전반을 압박하고 있다. 환율은 달러당 1500원을 넘어 1560원 안팎까지 치솟으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위협하고 있고, 물가는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여기에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서민
교육감 선거가 또다시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벗지 못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교육감 선거는 유권자의 관심을 제대로 끌지 못했고, 후보와 공약을 충분히 알지 못한 채 투표하는 일이 반복됐다. 교육감 직선제는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