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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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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버스공영제 즉각 실시하라
경주시 행정감사에서 모 시의원이 경주 시내버스 운영 보조금이 과도하게 지원되고 있다는 발언을 두고 일부 시민단체가 가세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일부 언론에 비판적으로 게재된 내용이 페이스북에 돌아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30일
[사설] 세종대왕과 성덕대왕신종
성덕대왕 신종은 가까스로 살아남아 오늘날까지 전해오고 있다. 그 뒤 몇 곳을 옮겨 다니다가 지금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존치되어 있다. 만일 어느 선비가 그 때 상소를 올리지 않았다면 신종은 필시 농기구가 되었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9일
[사설] 사설: 살수차 연중 운용 검토해야
우리는 경주시가 살수차 운용을 폭염 때만 운용할 게 아니라 날씨가 건조하여 공기가 나쁜 때에 수시로 운영함으로써 시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요청하는 바다. 도로 위에 있는 유해 물질을 물로 씻어서 하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6일
[사설] 물러나는 게 도리(道理)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경주시 산하 임명직 기관장들은 스스로 깔끔한 처신을 해주기 바란다. 몇 달 버텨봐야 사람만 추잡해 진다. 누릴 것 다 누렸으면 이제 고마워할 할 줄 알고 독서를 하든지 등산을 하든지 하면서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사설] 벌 새
밀림에 큰 불이 났다. 다른 동물들은 도망치기에 바빴다. 그런데 벌새 한 마리가 주둥이에 물을 물고 다니면서 부지런히 불을 끄고 있었다. 도망가던 코끼리가 물었다. “그래 갖고 불을 끌 수 있겠어?” 벌새가 대..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9일
[사설] 당과 행정 지나친 간섭 안된다
국회의원도 유권자의 뜻에 따라 선출되었고, 시장은 또 국회의원의 뜻이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다. 국회의원은 당연히 자신의 정책과 의지를 실현하는 데에 우호적인 후보에게 공천을 주는 게 당연지사다. 지금 와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5일
[사설] 原點(원점)
2015년 2월 26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제35회 회의에서 월성1호기 계속운전을 원안위 위원들 9명중 7명이 찬성해 허가를 의결했다. 이에 시민단체 및 당시 야당은 일제히 성명서와 함께 이은철 원안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사설] 주낙영 당선자에게 바란다
주낙영 후보가 당선됐다.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여망이 그대로 노정된 결과다. 주낙영 후보에게 당부하고 싶은 첫째 덕목은 소통과 공감이다. 우리나라는 과거 내무 행정관료가 주민들을 지배하면서 주민들을 섬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사설] 권력에 춤추는 측근들
본격적인 선거철이 되니 말과 소문이 난무한다. 온갖 유언비어와 네가티브가 제철 만난 듯 역시 춤을 춘다. 이는 비단 경주뿐만 아니다. 오히려 경주는 다른 지역보다 덜 시끄러운 편이다. 양반도시라는 안동시에는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사설] 정부, 고준위를 통한 신뢰 회복계기 마련
이보다 더 시급한 경주는 건식저장시설 포화에 이르고 있어 정부뿐 아니라 사업자인 한수원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원전가동을 중단하는 극단의 상황이 닥쳐도 고준위 관련하여 정부가 약속..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사설] 싸워서 이기고 돌아오라
자유한국당 공천을 두고 잡음이 많다. 당연하다. 후보자들이 모두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탈락한 후보들은 쉽게 수용하려 들지 않는다. 공천이 곧 당선이라고 생각하는 후보자들도 문제다. 더 나아가서 시민..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사설] 그래도 관광이 실 길이다
경주가 앞으로 살 길은 관광업뿐이다. 다른 도시에서도 관광객 증대를 위해 혈안이 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넘는 서울이나 인천, 경기도 사람들이 모이면 경주로 관광가자는 말이 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사설] 천년고도 경주 운명 김석기의원 뜻에 맡겨야
이는 시민을 준중하는 길이며, 경주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지역구의원과 시장과의 관계가 소원해 우리 시민이 얻었던 것이 과연 무엇인지 돌이켜봐야 한다. 힘을 모으고 뜻을 함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사설] 무분별한 고발 하지 말아야 시민사회 자제해야 호소
언론에 대한 비판도 있다. 확정되지 않은 고발내용을 보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마치 보도내용이 사실인양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신중해야 한다며 당사자에게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사설] 500명 중 단3명
하루팔아 하루를 먹고 산다는 노점상인들 조차도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낸다. 이들은 경주시민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위해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몸소 실천 하고 있다. 어쩌면 이들은 시민사회 ‘나눔’에 동..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9일
[사설] 최양식 시장 불출마 선언 번복 모든 것은 유권자에 달려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이 추석 전 기자회견에서 3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본인은 경주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제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겠다는 명분이었다. 많은 시민들이 박수를 쳤다. 그런데 최근 지지자들이 최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사설] 언론 플레이
언론이라고 다 정직하고 공정한 기사를 쓰는 게 아니다. 언론을 다 믿어서는 낭패를 당한다. 그 뒤에는 비열한 의도가 깔려 있을 수 있다. 언론플레이에 속지 말아야 한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5일
[사설] 경주사람 논(論)
30년 경주서 산 사람은  경주사람 아니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사설] 5천만원 들인 세미나에 관객 3명뿐이라니 예산 낭비 행사
며칠 전 한 시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하나가 시민들의 공분을 샀다. 보문에서 열린 원자력 관련 세미나에 갔더니 일반 참석자는 전무하다시피 하고 기념품을 받으려고 동원된 듯한 사람만 수십명 자리를 차지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사설] ‘안 오면 말고’식 결혼식 문자 상대의 입장 배려하는 마음 필요
친분이 깊지는 않지만 얼굴을 아는 한 사람이 있다. 직업은 의사다. 돈도 잘 번다. K라고 하자. K는 일마치고 돈을 싸들고 집으로 향하는 일부 의사들과 달리 선후배 등 주민들과 교분도 많이 갖는다. 비용을 들여..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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