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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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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명예를 지키는 선거
우리 경주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경선과정에서 아름답지 못한 경험을 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역대 선거에서 우리 경주시민들이 과연 제대로 된 국회의원을 선택했던가에 대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디 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9일
[사설] 줄서기와 지지선언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언론과 인터넷, SNS를 통해 후보자들의 면면을 웬만하면 알고 있다. 소수의 유지들이 여론을 형성하고 주도하던 시절은 구태의 유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잘못하면 유권자들이 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사설] 코로나 19
조심하고 예방해야 한다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한해 폐렴으로 사망하는 노약자가 수천명에 이른다는 사실과 비교하여 그리 겁낼 게 아니라는 지적도 일리가 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2일
[사설] 신라문화제 방향성 옳다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를
관계자들의 아이디어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경주에 살고 있는 시민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경주의 특성과 정체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천년도읍 경주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아이디어 공모에..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2일
[사설] 시민운동가를 기다리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시민운동이 활발하지 못한 바탕에는 젊은 사람들이 생계와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로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먹고 살기에도 바쁘다는 이유에서다. 한 때 시민운동 대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새해를 맞이하면서
특히 시내 상가는 경기가 엉망이다. 곳곳에 빈 점포가 을씨년스럽게 ‘임대’ 스티커를 붙여놓고 있고, 영업을 하고 있는 점포도 마지못해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거기다가 모다아울렛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사설] 제대로 된 선량 선택해야
저마다 비전과 꿈을 갖고 경주를 위하겠다고 몇몇 정치인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다양한 경력의 후보들이 시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각자의 가치관과 양심에 따라 현명하게 주권을 행사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2일
[사설] 사랑의 온도탑
영국인지 중국인지 확실치 않지만 속담이 하나 있다. ‘한 시간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하루를 행복하려면 낚시를 하라. 일년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삼년을 행복하려면 부모의 유산을 받아라. 그러나 평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걱정되는 체육회장 선거
내년 1월 15일 치러지는 경주시 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말이 많다. 자치단체장이 체육회장을 겸한 이유는 체육행정의 원활한 운영 때문이었지만 자치단체장이 민간체육의 영역까지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체육계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4일
[사설] 경주시의 눈물겨운 인구증가 대책
75%에 이르는 경주시 소재 타지역 출신 4개 대학생이 경주에 주소를 두면 학기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도 내년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경주시에서는 이 제도의 시행으로 1천여명의 인구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0일
[사설] 체육회장 선거, 시민들이 보고 있다
추대 형식으로 체육회장 선거가 축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된다면 바람직하지만 만에 하나 경선을 하게 되더라도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기를 바란다.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7일
[사설] 잘했다 신라문화제
경주시와 관계자들은 문체부가 평가하는 전국 600여개의 축제 중에 최우수축제로 선정될 것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무쪼록 경주의 가장 큰 축제가 성공적이었으니 격려와 축하에 인색할 필요가 없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3일
[사설] 정치와 가을
정치에 대한 관심을 좀 줄이고 가을을 맞아 문화를 즐기고, 교양 함양에나 힘썼으면 하는 생각이다. 마침 신라문화제 등 각종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정치에 대한 관심은 좀 줄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사설] 시민이 참여하는 신라문화제
문제는 참여도다. 특히 중산층 이상 시민들의 참여도가 낮은 편이다. 마치 대중들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에 낮을 내밀면 무슨 체면이나 자존심이라도 구겨지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지식인이나 교양..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5일
[사설] 가능성 없는 이야기
국가든 지방자치단체의 속성은 세금을 끌어 모아 돈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게 끗발이고 권력이다. 경기가 나빠 소득이 줄었는데도 세금은 늘 오른다. 가계에서는 그렇지 않고 반대다. 소득이 줄면 지출을 줄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6일
[사설] 시민원탁회의
어쨌거나 시민원탁회의는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 속에 돛이 올랐고 그 첫 의제로 문무대왕릉 활성화 방안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아무쪼록 또 하나의 회의체가 아니라 원탁회의가 실질적으로 경주발전의 한 축으로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1일
[사설] 술자리에 공무원 불러내지 마라
어물전 망신은 꼴두기가 시킨다고 조직이나 단체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체면을 구기는 일은 세상사에 다반사로 있다. 한 사람의 행위가 구성원 전체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례다. 이를 두고 도매금으로 넘어간다고 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8일
[사설] 오실 시간 있던교?
토크의 내용과 앞으로 실천 여부야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 대화와 소통, 그리고 공감을 이끌어 낸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능성을 열어놓았다는 의미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이런 측면에서 주 시장이 시민과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7일
[사설] ‘트램’ 도입 적극 검토할 때다
이러고만 살 수 없다. 노선과 경제성, 효율성, 업계의 수용성 등 산적한 많은 문제가 있지만 경주관광의 미래를 위해서는 교통문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된다. 트램 자체가 관광상품이 된다는 사실도 염두에 둘 필요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3일
[사설] 경주시민의 날에 부쳐(賦)
경주시와 우리 시민들은 고달프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좀더 과심과 배려를 해야한다는 차원에서다. 많은 시민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동안 비록 소수라도 분행한 시민이 있다면 그 의미는 크게 퇴색될 것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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