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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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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내버스 복수 면허로 가야한다.
지역내 언론과 시민사회는 붕괴(崩壞) 하면서 필요이상의 지원은 이제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시내버스도 올해만 160여억원이 넘는 재정지원 보조금을 경주시로부터 지원받고 있지만, 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1일
[사설] 경주시체육회장 초심으로
특히 이번 대한축구협회 고교축구대회 관계역시 경주시, 경주시축구협회 결정에 있어 시체육회와의 명분에서 밀린 것은 말해 뭐하겠는가? 하지만 이를 두고 시체육회장은 시장실을 항의방문에 얻은 소득은 뭐겠는가?..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3일
[사설] 승자의 아량으로 그들을 품고, 왜 찬성했는지 고민해야 한다.
왜 그토록 그들이 맥스터 추가증설을 반대 했는지 그들의 입장에서 한 번쯤 고민하는 모습과 저들과 함께 의견을 나눠야 할 것이다. 고통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이 왜 81.4%로 추..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4일
[사설] 맥스터추가 증설 결정, 시작이란 마음으로
이제 번복할 수 없는 결과를 도출해 발전사업자와 경주시는 맥스터추가 증설을 통한 지역의 경제적 효과와 대승적인 시민화합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 지금 경주는 최숙현사건과 맥스터 등으로 혼미한 상태로 항해를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6일
[사설] 경주를 위한 길, 책임있는 지도자가 나서야 한다.
아마도 고(故) 최선수 역시 자신의 아픔을 이해해 주는 단 한사람이 존재 했다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회역시 이 사건을 밝히려고 상임위를 열고 대한민국 언론이 대서특필을 해 경주시의 이미지..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2일
[사설] 노회한 관료 이기주의
공무원들은 또 시장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면서 자기들끼리 정보를 공유한다. 지배자의 약점을 잡고 여차하면 터트릴 가능성도 있다. 시장이 공무원들과 같은 배를 탈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한계다. 시장은 또 다음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1일
[사설] 시의회 의장단 선거
그렇다고 집행부가 하는 시정에 발목을 잡으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시민 대표로서 시민 입장에서 예산과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내는 데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시의회 발언록을 읽어보면 아직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9일
[사설] 축제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의미 있고 뜻 깊은 행사야 물론 필요하지만 왜 하는지도 애매한 행사는 이번 기회에 근본부터 점검하자는 뜻이다. 관광객 유입은 전혀 없고 극소수의 시민들이나 행사 관계자 몇 명이 벌이는 축제는 시민 혈세의 낭..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사설] 경주시정, 뭔가 달라야 되지 않는가?
남은 임기동안 성패가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마인드를 쇄신하여 뭔가 달라진 리드십과 비전을 제시해 주기 바란다. 전과 똑 같으면 뭣 때문에 시장을 바꿨겠는가? 시민들에게 활력과 함께 꿈과 희망을 주는 시정..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3일
[사설] 총선을 마감하며
주 시장의 담화가 시사하는 바와 같이 총선은 끝났다. 이제 코로나라는 터널을 벗어나 경주경제를 살리고 나아가 시민화합을 이루는 일만 남겨놓고 있다. 선거 때 이ㅛ었던 앙금을 깨끗이 잊어버리고 경주발전이라는..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사설] 명예를 지키는 선거
우리 경주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경선과정에서 아름답지 못한 경험을 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역대 선거에서 우리 경주시민들이 과연 제대로 된 국회의원을 선택했던가에 대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디 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9일
[사설] 줄서기와 지지선언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언론과 인터넷, SNS를 통해 후보자들의 면면을 웬만하면 알고 있다. 소수의 유지들이 여론을 형성하고 주도하던 시절은 구태의 유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잘못하면 유권자들이 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사설] 코로나 19
조심하고 예방해야 한다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한해 폐렴으로 사망하는 노약자가 수천명에 이른다는 사실과 비교하여 그리 겁낼 게 아니라는 지적도 일리가 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2일
[사설] 신라문화제 방향성 옳다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를
관계자들의 아이디어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경주에 살고 있는 시민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경주의 특성과 정체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천년도읍 경주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아이디어 공모에..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2일
[사설] 시민운동가를 기다리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시민운동이 활발하지 못한 바탕에는 젊은 사람들이 생계와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로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먹고 살기에도 바쁘다는 이유에서다. 한 때 시민운동 대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새해를 맞이하면서
특히 시내 상가는 경기가 엉망이다. 곳곳에 빈 점포가 을씨년스럽게 ‘임대’ 스티커를 붙여놓고 있고, 영업을 하고 있는 점포도 마지못해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거기다가 모다아울렛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사설] 제대로 된 선량 선택해야
저마다 비전과 꿈을 갖고 경주를 위하겠다고 몇몇 정치인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다양한 경력의 후보들이 시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각자의 가치관과 양심에 따라 현명하게 주권을 행사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2일
[사설] 사랑의 온도탑
영국인지 중국인지 확실치 않지만 속담이 하나 있다. ‘한 시간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하루를 행복하려면 낚시를 하라. 일년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삼년을 행복하려면 부모의 유산을 받아라. 그러나 평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걱정되는 체육회장 선거
내년 1월 15일 치러지는 경주시 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말이 많다. 자치단체장이 체육회장을 겸한 이유는 체육행정의 원활한 운영 때문이었지만 자치단체장이 민간체육의 영역까지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체육계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4일
[사설] 경주시의 눈물겨운 인구증가 대책
75%에 이르는 경주시 소재 타지역 출신 4개 대학생이 경주에 주소를 두면 학기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도 내년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경주시에서는 이 제도의 시행으로 1천여명의 인구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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