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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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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양식 시장 불출마 선언 번복 모든 것은 유권자에 달려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이 추석 전 기자회견에서 3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본인은 경주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제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겠다는 명분이었다. 많은 시민들이 박수를 쳤다. 그런데 최근 지지자들이 최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사설] 언론 플레이
언론이라고 다 정직하고 공정한 기사를 쓰는 게 아니다. 언론을 다 믿어서는 낭패를 당한다. 그 뒤에는 비열한 의도가 깔려 있을 수 있다. 언론플레이에 속지 말아야 한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5일
[사설] 경주사람 논(論)
30년 경주서 산 사람은  경주사람 아니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사설] 5천만원 들인 세미나에 관객 3명뿐이라니 예산 낭비 행사
며칠 전 한 시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하나가 시민들의 공분을 샀다. 보문에서 열린 원자력 관련 세미나에 갔더니 일반 참석자는 전무하다시피 하고 기념품을 받으려고 동원된 듯한 사람만 수십명 자리를 차지하..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사설] ‘안 오면 말고’식 결혼식 문자 상대의 입장 배려하는 마음 필요
친분이 깊지는 않지만 얼굴을 아는 한 사람이 있다. 직업은 의사다. 돈도 잘 번다. K라고 하자. K는 일마치고 돈을 싸들고 집으로 향하는 일부 의사들과 달리 선후배 등 주민들과 교분도 많이 갖는다. 비용을 들여..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사설] 학교 운동장을 관광객에게...
만추(晩秋)의 서정(抒情)이 가득한 가을이다. 지난 연휴기간 경주는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대박이 났다. 천마총 인근의 편의점에서는 물품이 동나는 보기드문 현상도 있었다.반면에 교통 혼잡으로 몸살을 겪기도 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사설] 차고 넘치는 문화행사, 절제가 필요하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우리 경주시에도 각종 문화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시민들에게 문화를 향유하면서 정서를 함양하고 아울러 영혼을 살찌우는 데에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는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사설] 한가위에 떠올리는 단상
영국 속담이다. 한 시간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하루가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일년을 행복하려면 부모의 유산을 받아라. 삼년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평생을 행복하려면 봉사를 하라. 어려운 이웃을 돕..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사설] 인간적인 배신자는 솎아내야 한다
내년 6월에 또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현 시도의원은 전 정수성 의원이 공천한 사람들이다. 정수성 의원에게 인간적인 미련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김석기 국회의원이 새판을 짤 것이다. 배신을 밥..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사설] 청와대 불상, 경주로 반환될 가능성 많아졌다
최근 문화재 제자리찾기운동본부(서울 소재)에 기대 밖의 편지가 배달되었다. 청와대에서 여러 가지 사항을 검토한 후 결정하겠다는 회신이 온 것이다. 답변이 공개됐다. ‘경내에 위치한 불상의 이전문제에 대해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사설] 시끄러운 경주, 걱정된다
와중에 문재인 정부에 표를 안주어서 그런지 경주출신 새정부 고위인사 소식은 전혀 없다. 경주에 인물이 그만치 없는가 싶을 정도다. 옛날부터 인물을 키우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더니만 앞으로가 걱정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6일
[사설] 경주시민·공무원 교양, 이제 충분하다
화백포럼이 128회를 넘겼다. 시민과 공무원의 교양함양과 의식변화를 위해 최양식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이다. 강사비와 홍보비를 합치면 아마 3억원은 더 들었을 것이다. 이제 그 만큼 했으면 어느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사설] 사치, 일회성 행사 하지말자
한수원에서 3억을 지원하는 모양인데 돈 쓸데가 그렇게 없는지 묻고 싶다. 이벤트 사에서도 4억을 낸다고 하지만 이를 믿으란 말인가? 이벤트로 먹고 사는 사기업체가 4억이나 낸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예산 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사설] 실망스러운 공무원과 시의원
국회 청문회에서 보듯이 공직자는 처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처신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럴 자신과 소신이 없으면 아예 공직을 맡지 말아야 한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5일
[사설] 중부동 시의원 보궐선거 실시하라
보궐선거 실시 여부는 따로 시장이 판단할 사안이라고 치더라도 일단 전혀 활동을 하지 않으면 사퇴를 해야 마땅하다. 일을 안하는 시의원에게 매달 3백만원 가량의 시민세금을 낭비할 수는 없다. 지급된 복지카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1일
[사설] 시간이 없다. 이제 그만 가져가라
월성1호기 문제만 해도 그렇다 언제 우리가 재가동을 하라고 했던가 수천억원을 들여서 재정비를 하고난 뒤에야 그들은 이제 돌려도 됩니까? 수천억원이 들여서 손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안전하게 잘 정비해서 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8일
[사설] 이제는 지방선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기초의원은 대단한 지식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대단한 경력도 필요요건이 아니다. 과거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상관이 없다. 지식인을 뽑는 선거가 아니고 화려한 경력자를 뽑는 것도 아니..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5일
[사설] 경주의 미래, 황리단길의 기적
남산을 순환운행하는 미니버스(마이크로 버스) 운행을 제안한다. 내남면 백운대 마을에서 서쪽 칠불암까지 순환하는 버스 2대가 교차로 운행한다면 남산을 종주하는 사람들이 언제든 이 버스를 타고 주차해 놓은 곳..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4일
[사설] 남산 순환버스 운행하자
노천박물관이라 일컫는 남산을 찾는 등반객이 해를 거듭하여 늘고 있다. 말 그대로 절터와 불상이 널려 있는 조상의 얼과 정신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들 정도로 유명하다. 이러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0일
[사설] 관광객 증대를 위한 두 가지 제언
9.12 지진 이후 관광객의 발길이 드물다. 관광객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주민들이 난리다. 특히 직격탄을 맞은 불국사와 보문단지 주변 상가와 숙박업소 등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상가 대표들과 경주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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