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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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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랑의 온도탑
영국인지 중국인지 확실치 않지만 속담이 하나 있다. ‘한 시간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라. 하루를 행복하려면 낚시를 하라. 일년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삼년을 행복하려면 부모의 유산을 받아라. 그러나 평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걱정되는 체육회장 선거
내년 1월 15일 치러지는 경주시 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말이 많다. 자치단체장이 체육회장을 겸한 이유는 체육행정의 원활한 운영 때문이었지만 자치단체장이 민간체육의 영역까지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체육계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4일
[사설] 경주시의 눈물겨운 인구증가 대책
75%에 이르는 경주시 소재 타지역 출신 4개 대학생이 경주에 주소를 두면 학기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도 내년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경주시에서는 이 제도의 시행으로 1천여명의 인구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0일
[사설] 체육회장 선거, 시민들이 보고 있다
추대 형식으로 체육회장 선거가 축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된다면 바람직하지만 만에 하나 경선을 하게 되더라도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기를 바란다.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7일
[사설] 잘했다 신라문화제
경주시와 관계자들은 문체부가 평가하는 전국 600여개의 축제 중에 최우수축제로 선정될 것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무쪼록 경주의 가장 큰 축제가 성공적이었으니 격려와 축하에 인색할 필요가 없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3일
[사설] 정치와 가을
정치에 대한 관심을 좀 줄이고 가을을 맞아 문화를 즐기고, 교양 함양에나 힘썼으면 하는 생각이다. 마침 신라문화제 등 각종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정치에 대한 관심은 좀 줄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사설] 시민이 참여하는 신라문화제
문제는 참여도다. 특히 중산층 이상 시민들의 참여도가 낮은 편이다. 마치 대중들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에 낮을 내밀면 무슨 체면이나 자존심이라도 구겨지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지식인이나 교양..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5일
[사설] 가능성 없는 이야기
국가든 지방자치단체의 속성은 세금을 끌어 모아 돈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게 끗발이고 권력이다. 경기가 나빠 소득이 줄었는데도 세금은 늘 오른다. 가계에서는 그렇지 않고 반대다. 소득이 줄면 지출을 줄이..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6일
[사설] 시민원탁회의
어쨌거나 시민원탁회의는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 속에 돛이 올랐고 그 첫 의제로 문무대왕릉 활성화 방안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아무쪼록 또 하나의 회의체가 아니라 원탁회의가 실질적으로 경주발전의 한 축으로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1일
[사설] 술자리에 공무원 불러내지 마라
어물전 망신은 꼴두기가 시킨다고 조직이나 단체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체면을 구기는 일은 세상사에 다반사로 있다. 한 사람의 행위가 구성원 전체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례다. 이를 두고 도매금으로 넘어간다고 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8일
[사설] 오실 시간 있던교?
토크의 내용과 앞으로 실천 여부야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 대화와 소통, 그리고 공감을 이끌어 낸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능성을 열어놓았다는 의미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이런 측면에서 주 시장이 시민과의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7일
[사설] ‘트램’ 도입 적극 검토할 때다
이러고만 살 수 없다. 노선과 경제성, 효율성, 업계의 수용성 등 산적한 많은 문제가 있지만 경주관광의 미래를 위해서는 교통문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된다. 트램 자체가 관광상품이 된다는 사실도 염두에 둘 필요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3일
[사설] 경주시민의 날에 부쳐(賦)
경주시와 우리 시민들은 고달프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좀더 과심과 배려를 해야한다는 차원에서다. 많은 시민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동안 비록 소수라도 분행한 시민이 있다면 그 의미는 크게 퇴색될 것이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9일
[사설] 말 많은 도시재생
팔우정로타리에 있는 꽤 규모가 큰 원룸을 24억원에 경주시가 매입하여 12억을 들여 게스트하우스로 리모델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럴 리가 있나라고 의아심을 가졌는데 다행히 주낙영 시장이 보류시켰다는 말을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7일
[사설] 경주관광 ‘결정적 한방’이 없다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다. 경주하면 떠오르는 불국사와 첨성대, 양동마을 외에 축제성 관광소재의 개발이 시급하다. 신라문화제 등이 있다고 하지만 실상은 외래 관광객을 대거 유입시키는 데에는 동력이 부족한 게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사설] ‘중수로해체기술원’ 반납하고, ‘방폐장’ 봉쇄해야 한다.
26만 경주시민들은 이번계기를 통해 쪼개진 정책으로 경주에 오겠다는 ‘중수로해체기술원’을 반납하고, 지역내 원전과 고준위핵폐기물 시설, 중·저준위방폐장 등 원자력 관련 시설물을 모두 원점에서 재 검토해야..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 너저분한 사탕발림에 속지마라
이제 경주권 지도자들은 뜻과 행동을 일치 해야 할 것이다. 이는 분명 정부가 한 약속으로 여기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명확하게 듣고 결정해야 한다. 너저분한 사탕발림에 이제 속아선 안된다. 적어도 지도란 사람은..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7일
[사설] 선택과 집중, 신라문화제 10등 안에 들어가야 한다
전국적인 명성을 떨쳤던 신라문화재가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지 못하여 볼품없는 문화제로 전락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신라문화제의 명성을 되살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4일
[사설] 전기자동차 경주공장을 환영하며
국내 유수(有數)의 전기자동차 공장에 경주에 세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경북도와 경주시, 그리고 전기차 생산 회사 3자간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환영할 일이다. 이철우 지사와 주낙영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 축구종합센터 유치는 가능하다 시민 결기가 우선 전제되어야
중앙정부나 청와대에서는 저간의 사정을 다 알고 있다. 축구종합센터가 가능하다고 하는 이유는 원자력해체연구원을 경남지역에 주는 대신 경북지역의 민심을 달래는 차원에서 축구종합센터를 경북에 던져줄 가능성..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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