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정원 공간”이라며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경주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사회공헌활동, 취약계층 지원, 관리사업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경주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4월호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이 어떻게 로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지 보여주고자 했다”며 “청년 창작자들이 일군 공간을 통해 경북이 지닌 진정한 정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예방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관계자는 “황룡사는 신라 문화의 정수와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대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강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황룡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라의 전통 선율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정기연주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찾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경주 발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최권섭 경주시 축산정책과장은 “광견병은 예방접종만으로 충분히 차단이 가능한 질병”이라며 “이미 접종이 시작된 만큼 아직 참여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기간 내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사재기 없이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 전역이 벚꽃으로 물드는 시기인 만큼 어디를 가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며 “축제와 마라톤은 물론, 봄꽃이 완연한 경주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도시 전체의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직접 참가한 김남일 사장은 “특히 오는 10월 ‘2026 보문 나이트런’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뜨거운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머물 수 있는 ‘청년 희망 도시 경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화답했다.
위촉식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서로 이해하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황유치원은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인영 불국사초등학교장은“이번 교육과정 설명회와 공개수업은 학교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라며,“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과 미래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은영 원장은 “아이들이 쿠키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이 만든 음식을 가족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헌혈에 참여한 2학년 김○○ 학생은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