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지역 인재가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의대에 진학해 정착하는 지역의사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의학적 소양과 지역 애착심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홍은숙 인문도시사업 단장은 “찾아가는 인문강좌는 지역 청소년들이 경주의 인문적 가치와 역사적 깊이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현대 사회를 함께 사유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정종문 위원장은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이하여 스마트미디어센터가 중심이 되어, 스마트관광도시로서 경주를 널리 알리고 AI 시대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경주시 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봉섭 교수(공동교신저자)와 김보해 교수(책임교신저자)는 “현재까지 항암제 유발 구내염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제가 부재한 상황에서 이번 기술은 구강 점막 손상 기전 규명과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전공과 연계된 해외 산업·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마련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배움과 소통, 건강한 여가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들이 경주에서 만나고 결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택시 운임·요율 조정은 경북도 기준을 반영해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된 것”이라며 “시행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주 시민들과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기획된 신년음악회이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큐레이터와의 대화’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신라 문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지난해 ‘경주산책’과 ‘전주산책’을 찾아주신 분들이 로컬 굿즈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올해도 다채로운 지역 아이템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현장 중심의 위드케어 사업을 통해 어르신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안내해 시민들의 납세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편리한 납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돌봄을 나누는 지역 육아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들께서 제안한 안건 하나하나가 곧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내남면과 황성동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정은 경주시가 미래차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2026년에는 더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열린 문화관광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 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연차성과 평가 우수 등급 획득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체계적인 운영과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재학 원장은“생명나눔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26년 한 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